결국 이영화를 보았다. 감독이 나와 비슷한 학번, 그리고 건축과, 그시대를 자극하는 감성의 영화. 어찌 이영화를 보고 그냥 지날 칠 수 있었겠는가? 내게 그리 멋진 첫사랑이.....
오랜만에 본 일본영화. 한 가족의 이야기를 잔잔히 영상으로 담았다. 너무도 잔잔해 밋밋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, 천만에 가족의 삶이 그리 밋밋한 게 아니다. 가족에게는 사랑.....
내가 음악 프로듀서는 고사하고 음악에 음자도 모르는 사람이지만,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부터 이 가수의 팬이었는데, 이제 나는 가수다에서 그녀의 음악을 들으니 웬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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